오클랜드 대학 캠퍼스의 상징적인 Clock Tower
지난 두어달 동안 저희 오클랜드 사무실은
유학생들의 대입원서를 쓰느라 무척 바빴습니다.
이때쯤 되면
Form 7 (한국으로 하면 고 3) 유학생들의 희비가 엇갈립니다.
멀리있는 부모의 잔소리를 흘려 들으면서
가디언인 저를 속여가며
조기유학생으로서의 자유를 맘껏? 누렸던 만만디 유학생들은
일찌감치 고등학교 성적으로 대학가기를 포기하고,
IELTS 시험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반면 꾸준히 성실하게 힘든 공부의 시간을 견뎌왔던 유학생들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대학은 물론이고,
영국으로, 미국으로, 또는 일본으로
원서를 쓰기 시작합니다.
뉴질랜드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학교에 따라 뉴질랜드 정규 커리큘럼인 NCEA 와, IB, Cambridge 과정중에
한가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를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은
이 과정 내신성적만을 가지고
세계 유수의 대학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과정을 영어로 공부할때는 힘들었겠지만,
그보다 더 어렵다면 어려운 한국의 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는 한국 고등학교 학생들을 생각해 볼때
부럽기도 합니다.
세계를 향해 대학원서를 쓰는 그들.
대학을 마치고 나면,
또 세계를 향해 이력서를 쓰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의대보다 더 치열한 경쟁을 자랑하는 오클랜드 공대 건물
저희가 가디언 하는 학생들도 올해 다양한 학교에 원서를 넣었습니다.
뉴질랜드의 호텔학교, 호주 멜번대학의 의대 및 공대, 시드니 대학의 공대,
오클랜드 대학 공대, 의대, 매스미디어 전공,
미국 브라운대학, 코네티컷, UC 어바인,
영국 미들섹스 대학의 경영학과 등등..
이제 결과를 기다리며 모두 한국의 부모님들께로 돌아 갔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두어달 동안 저희 오클랜드 사무실은
유학생들의 대입원서를 쓰느라 무척 바빴습니다.
이때쯤 되면
Form 7 (한국으로 하면 고 3) 유학생들의 희비가 엇갈립니다.
멀리있는 부모의 잔소리를 흘려 들으면서
가디언인 저를 속여가며
조기유학생으로서의 자유를 맘껏? 누렸던 만만디 유학생들은
일찌감치 고등학교 성적으로 대학가기를 포기하고,
IELTS 시험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반면 꾸준히 성실하게 힘든 공부의 시간을 견뎌왔던 유학생들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대학은 물론이고,
영국으로, 미국으로, 또는 일본으로
원서를 쓰기 시작합니다.
뉴질랜드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학교에 따라 뉴질랜드 정규 커리큘럼인 NCEA 와, IB, Cambridge 과정중에
한가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를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은
이 과정 내신성적만을 가지고
세계 유수의 대학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과정을 영어로 공부할때는 힘들었겠지만,
그보다 더 어렵다면 어려운 한국의 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는 한국 고등학교 학생들을 생각해 볼때
부럽기도 합니다.
세계를 향해 대학원서를 쓰는 그들.
대학을 마치고 나면,
또 세계를 향해 이력서를 쓰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의대보다 더 치열한 경쟁을 자랑하는 오클랜드 공대 건물
저희가 가디언 하는 학생들도 올해 다양한 학교에 원서를 넣었습니다.
뉴질랜드의 호텔학교, 호주 멜번대학의 의대 및 공대, 시드니 대학의 공대,
오클랜드 대학 공대, 의대, 매스미디어 전공,
미국 브라운대학, 코네티컷, UC 어바인,
영국 미들섹스 대학의 경영학과 등등..
이제 결과를 기다리며 모두 한국의 부모님들께로 돌아 갔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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